지난 한 시간 엑스 피드 요약입니다. 총 다섯 건. 오늘 핵심은 코스피 급락과 서킷브레이커입니다. 첫째, 카투. 코스피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오후 한 시 이십팔 분부터 이십 분간 거래가 정지되고, 이후 십 분간 동시호가를 거쳐서 한 시 오십팔 분부터 거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둘째, 마이클 시칸드. 코스피가 오늘 밤 칠 퍼센트 급락했습니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주식도 밤사이 크게 빠졌고, 매그니피센트 세븐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유가는 사 퍼센트 올랐습니다. 다만 이런 불확실성과 노이즈가 있어야 공포 뒤에 나오는 급격한 브이자 반등도 나온다는 시각입니다. 셋째, 가에타노. 코스피 하락장이 제대로 준비된 것 같다면서도, 피지컬 에이아이가 다음 슈퍼사이클이라는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관심 종목으로는 암바렐라, 비셰이 프리시전, 아우스터, 퀄컴, 세바를 꼽았습니다. 넷째, 알리스 볼라트. 지금 문제의 핵심은 한국 시장 자체가 아니라, 한국 시장에 상장된 레버리지 상품이 흔들리고 있는 점이라고 짚었습니다. 다섯째, 스톡 톡. 요즘 한국 투자자들이 칠십조 달러 규모의 미국 증시가 한국 장단에 맞춰 움직인다면서 자신감이 다소 과해진 분위기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상 지난 한 시간 엑스 피드 요약이었습니다.